피팅

피팅
45,000,000 원
가격은 수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검색 추이
데이터 출처: 네이버 데이터랩 · 검색광고사용환경
흩어지지 않는 에너지와 강력한 냉각으로,
타겟층에만 심부열을 집속합니다
나선형 안테나 설계로 열 확산을 막고 에너지를 정밀하게 묶어 두는 2.45GHz 극초단파 리프팅, 피팅(PTING).
18~22°C 표면 냉각으로 표피를 방어하면서 타겟층에만 에너지를 전달해, 주변 조직으로 새는 열을 줄이고 마취 없이 빠르게 시술합니다.
도입 판단의 핵심 지표 3가지
다양한 리프팅·바디 윤곽 진료에 활용됩니다
핸드피스마다 에너지가 모이는 깊이가 달라, 같은 장비로 표층 정돈과 심부 윤곽을 나눠 설계합니다.
턱선 윤곽 · 심부볼
턱밑과 심부볼처럼 지방 두께와 처짐이 겹치는 부위입니다. Deep으로 지방 구간을 돌고 Micro로 진피를 마무리하면 윤곽과 탄력을 한 세션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얼굴 탄력 · 피부결
볼·이마·턱선의 진피 구간을 Micro로 훑습니다. 조사량을 출력과 시간으로 잡기 때문에 첫 회차는 낮게, 다음 회차는 올려 가는 식으로 강도를 조절합니다.
복부 · 팔뚝 윤곽
복부·러브핸들·팔뚝처럼 지방이 두꺼운 부위는 Deep으로 갑니다. 타이머가 1분 단위 30분까지라 부위 크기에 맞춰 한 세션의 총량을 정합니다.
심부 온열 통증 관리
심부에 열을 넣는 장비라 온열 처치가 필요한 진료에도 확장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심부 온도는 올리고 표피 부담은 줄이는 세 가지 구조
극초단파에서 결과와 사고를 함께 좌우하는 것은 출력 자체보다, 에너지가 모이는 형태와 표피에 남는 열입니다.
경사각이 변하는 나선형 안테나
깊이를 출력이 아니라 안테나 형상으로 정하는 구조안테나의 나선 경사각이 심부로 갈수록 완만해지는 형태(α > β > γ)로, 사방으로 퍼지는 방사 대신 설계된 깊이에 전자기장을 모읍니다. Micro는 약 3mm, Deep은 약 7mm가 집속 깊이입니다. 깊이를 출력으로 확보하지 않으므로 표층에 걸리는 부담이 줄고, 시술자가 바뀌어도 같은 깊이가 재현됩니다.
실시간 임피던스 모니터링
접촉 상태와 반사 에너지를 읽어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제어핸드피스 접촉면의 용량 변화량을 측정해 피부 접촉 상태와 되돌아오는 에너지를 연속 감시하고, 접촉이 뜨거나 반사가 커지면 출력을 자동으로 낮춥니다. 국소 과열은 설정값보다 접촉이 흐트러진 구간에서 발생하므로, 시술자의 손 감각에 의존하던 변수를 회로가 대신 통제합니다.
펠티어 접촉 냉각 · 순환 수냉
표피를 냉각한 상태로 조사해 열이 심부에 남도록 하는 이중 냉각핸드피스 단면의 펠티어 소자와 본체의 증류수 순환 수냉을 함께 사용해, 최대 200W 조사 중에도 접촉면 온도를 18~22°C로 유지합니다. 통증 수용체가 밀집한 표피를 냉각한 채 조사하면 열이 남는 구간이 아래로 이동하므로, 도포 마취 없이 진행하는 프로토콜이 성립합니다.
얕으면 부족하고 깊으면 아픈 리프팅, 왜 피팅인가
고주파(RF)는 넓게 데우는 대신 진피 상부에서 멈추고, 집속초음파(HIFU)는 깊이 닿는 대신 점으로 열을 꽂아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큽니다. 피팅은 표면을 냉각으로 눌러 둔 채 진피와 피하지방을 면으로 이어서 데우기 때문에, 두 방식이 각각 놓치던 구간까지 마취 없이 한 세션에서 포괄합니다.
| 항목 | 고주파(RF) 방식 | 집속초음파(HIFU) 방식 | 피팅 |
|---|---|---|---|
| 에너지 전달 | 전극 사이 전류의 저항 발열 | 초점에 모은 음향 에너지의 마찰열 | 2.45GHz 물 분자 유전 가열 |
| 열이 남는 형태 | 넓은 면적의 용적 가열 | 점 단위 열응고점 | 깊이 구간 단위의 연속 가열 |
| 대표 작용 깊이 | 표피~진피 상부 | 카트리지별 고정 초점 | Micro 약 3mm · Deep 약 7mm |
| 깊이 조절 | 출력과 팁으로 간접 조절 | 카트리지 교체 | 핸드피스 교체 · 출력 10W 단위 20단계 |
| 교체형 소모품 | 팁 · 전극 교체 | 카트리지 · 샷 수 제한 | 없음 · 시술 매개 오일과 냉각용 증류수만 |
| 표피 보호 | 접촉·냉매 냉각 · 도포 마취를 쓰는 경우가 많음 | 표피를 건너뛰고 초점에만 열 · 통증이 커 진정 준비가 필요한 경우가 있음 | 접촉면 18~22°C 유지 · 접촉과 반사를 읽어 출력 자동 조절 |
| 시장이 인정하는 강점 | 표층 타이트닝의 임상 데이터가 두껍습니다 | 근막 깊이까지 한 번에 도달합니다 | 얼굴과 바디를 한 대로, 마취 대기 없이 이어서 운용합니다 |
| 운영상 한계 | 팁 원가가 회당 마진을 좌우합니다 | 카트리지 샷 수가 회당 원가이자 조사 범위의 상한입니다 | 의사가 직접 운용해야 하며, 조사 설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
이 표를 읽는 법 — 세 열은 우열이 아니라 열이 남는 위치와 원가 구조가 다른 방식입니다. 고주파·집속초음파 열은 특정 제품이 아니라 방식별로 통용되는 일반 특성이며, 제품마다 편차가 있습니다. 피팅 열의 약 3mm·7mm는 아래 제조사 시험에서 측정된 설계 집속 깊이로, 다른 두 열과 같은 조건에서 잰 값이 아닙니다.
제조사 시험 결과
아래 세 지표는 인체의 피부(2mm)와 지방(10mm), 근육층의 전기적 물성을 모사한 3층 한천 팬텀에 조사해 측정한 제조사 자체 시험 결과입니다(Gabriel 1996 조직 물성값 기준). 인체 시험이 아니므로 임상적 개선을 직접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얼굴 40만원에 월 40건이면 약 2.8개월에 장비값을 회수합니다
1회 시술 수가와 월 시술 건수 두 축으로 계산했습니다. 병원 수가와 예상 건수가 만나는 칸을 보시면 됩니다.
| 1회 시술 수가 | 보수적(월 20건) | 기본(월 40건) | 적극적(월 60건) |
|---|---|---|---|
| 25만원 바디 1부위 기준 | 9.0개월 월 매출 500만원 | 4.5개월 월 매출 1,000만원 | 3.0개월 월 매출 1,500만원 |
| 35만원 얼굴 90KJ · 수가 하단 | 6.4개월 월 매출 700만원 | 3.2개월 월 매출 1,400만원 | 2.1개월 월 매출 2,100만원 |
| 40만원 얼굴 90KJ · 수가 중간 | 5.6개월 월 매출 800만원 | 2.8개월 월 매출 1,600만원 | 1.9개월 월 매출 2,400만원 |
| 70만원 얼굴 90KJ · 수가 상단 | 3.2개월 월 매출 1,400만원 | 1.6개월 월 매출 2,800만원 | 1.1개월 월 매출 4,200만원 |
이 표를 읽는 법 — 굵은 글씨가 투자 회수 개월, 아래 작은 글씨가 월 매출입니다. 세로축은 1회 시술 수가로, 얼굴은 90KJ 조사를 기준 프로그램으로 잡았고 바디는 부위 단위로 판매되는 구조라 부위당 수가를 넣었습니다. 가로축은 월 시술 건수이며 환자 수가 아닙니다. 회당 15분(메인 조사 10분 + 마무리) 기준으로 월 20건은 의사 시술시간 월 5시간, 월 40건은 10시간, 월 60건은 15시간에 해당합니다. 제목에 쓴 값은 얼굴 40만원 행과 월 40건 열이 만나는 칸입니다.
계산 근거 — 도입가 4,500만원을 기준으로 회수 개월 = 도입가 ÷ (1회 수가 × 월 시술 건수)로 계산했습니다. 수가는 시장에 형성된 범위를 따랐습니다. 이 기기는 교체형 팁이나 카트리지가 없고 전용 젤 없이 시중 오일을 시술 매개로 쓸 수 있어, 회당 소모품 비용은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그만큼 월 매출과 월 공헌이익이 같은 값입니다. 인건비·임대료 등 고정비와 부가세, 도입가의 옵션 포함 여부는 반영하지 않았고, 수가와 운영 조건에 따라 실제 수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메디어트코리아 공식 유통 2.45GHz 극초단파 자극기
식약처 허가
제조인증 제인 23-5145호
극초단파 자극기 2등급
핵심 특허
전자기파 조사 장치
등록특허 제10-2611519호 · 2023년 등록
제조 및 공급
㈜아이티시 제조 · ㈜메디어트코리아 독점 공급
병·의원 맞춤형 장비 도입 지원
주요 기술 사양
표면의 열 부담은 줄이고,
심부의 온도는 끌어올립니다
통증과 열 손상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리프팅과 윤곽 진료를 주력으로 세우려는 병원에 맞는 장비입니다. 얕은 진피부터 깊은 지방층까지 두 개의 핸드피스로 타겟을 나누고, 소모품 비용 제약이 없어 원내 기존 장비나 스킨부스터와 묶은 프리미엄 패키지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 도입을 고민 중이신가요?
오픈닥터 전담 컨설턴트에게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