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젯

미라젯
59,000,000 원
가격은 수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본 정보
검색 추이
데이터 출처: 네이버 데이터랩 · 검색광고구성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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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즐(1회용, 기기 구매 시 30개 기본 제공)
165000원
열 손상 부담 없이 정확한 깊이에
미세 용량을 균일하게 넣습니다
미라젯은 2,940nm 파장의 Er:YAG 레이저 에너지를 압력으로 바꿔 바늘 없이 약물을 균일하게 주입합니다.
세밀한 깊이 조절과 초고속 마이크로젯 침투로 조직 손상을 줄여 통증과 회복기간을 최소화합니다.
도입 판단의 핵심 지표 3가지
다양한 피부 주입 진료에 활용됩니다
약물과 노즐 조합마다 닿는 깊이가 달라, 같은 기구로 표층 스킨부스터부터 진피 흉터까지 나눠 설계합니다. 여기에 줌·프락셔널·콜리 핸드피스를 더하면 Er:YAG 레이저 시술 영역까지 활용이 넓어집니다.
스킨부스터·피부결 재생
물광·재생 등 자주 쓰는 스킨부스터를 바늘 없이 진피에 고르게 전달합니다. 약물을 바꿔도 노즐과 출력만 재설정하면 돼, 여러 라인을 하나의 기구로 커버합니다.
위축성 흉터·튼살
여드름 자국처럼 패인 흉터와 튼살에 활용합니다. 같은 자리에 주입을 겹쳐 진피를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방식입니다.
넓어진 모공
늘어진 모공과 거친 피부결에, 한 부위에 겹쳐 쏘지 않고 스팟을 옮겨가며 얼굴 전면을 고르게 훑습니다.
안면 홍조
붉은기가 오래 남는 피부에, 혈관을 직접 겨냥하는 대신 진피에 약액을 얕고 고르게 펴 넣습니다.
용액·약물을 정밀하게, 고르게 넣는 세 가지 구조
깊이는 노즐 직경과 레이저 출력으로, 용량은 펄스 단위로, 재충전은 음압으로 제어됩니다. 손기술이 아니라 설정값으로 잡기 때문에, 샷마다 같은 깊이에 같은 양을 고르게 넣을 수 있습니다.
레이저 유도 압력 (Laser-Induced Pressure)
레이저를 피부가 아니라 기구 안의 물에 쏘고, 그 압력만 밖으로 내보내는 구조.2,940nm Er:YAG 펄스는 물에 강하게 흡수됩니다. 미라젯은 이 펄스를 실린더 안의 물에 조사해 순간 압력을 만들고, 그 압력이 탄성막을 팽창시켜 약액 챔버를 밀면서 마이크로 노즐로 약액을 내보냅니다. 레이저 에너지는 기구 안에서 압력으로 바뀌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압력을 만드는 물과 약액은 탄성막을 사이에 두고 분리됩니다. 그래서 레이저 열이 피부에 실리지 않고, 압력만으로 약을 정확한 깊이에 밀어 넣습니다.
음압 자동 재충전 (Side inlet) — 펄스당 0.2~0.3µL
3mL를 한 번이 아니라 만 번으로 나눠 넣게 만드는 구조.한 펄스가 내보내는 약액은 평균 0.2~0.3µL이고, 문헌의 시술 조건은 회당 14,000~15,000펄스입니다. 분사 직후 챔버에 음압이 생기면, 체크밸브와 측면 주입구를 통해 주사기(1~3mL)에서 분사량만큼 약액이 자동으로 다시 채워집니다. 손으로 다시 채울 필요가 없어 연사가 끊기지 않고, 한 번에 들어가는 양이 적어 약물이 뭉칠 위험도 줄어듭니다.
노즐 직경 × 레이저 출력 × 펄스 겹치기
바늘 길이 대신 세 개의 조절 축으로 깊이를 잡는 방식.노즐은 150·200·250µm 세 규격이고, 여기에 레이저 출력을 더하면 250µm 노즐 기준 도달 깊이가 약 922µm에서 1,949µm까지 조절됩니다(동물시험 기준). 노즐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같은 자리에 펄스를 겹쳐 쌓거나 노즐·출력을 조합해 케이스마다 깊이를 새로 맞춥니다.
왜 미라젯이어야 하는가
손주사는 정확한 양을 정확한 층에 넣기 어렵고, 전자기·멤브레인 방식은 자동 분사는 되지만 세밀한 조절이 까다롭습니다. 미라젯은 레이저로 압력을 만들어 깊이와 용량을 출력값으로 제어하므로, 매 샷을 같은 조건으로 고르게 넣습니다. 여기에 줌·프락셔널·콜리 핸드피스가 기본 구성으로 포함돼, Er:YAG 레이저로 다른 시술까지 한 장비에서 소화합니다.
| 비교 항목 | 일반 손주사 | 전자기·멤브레인 분사 방식 | 미라젯 · Er:YAG 레이저 유도 |
|---|---|---|---|
| 압력 발생 방식 | 시술자가 바늘을 직접 찌름 | 전자기력이 멤브레인(탄성막)을 물리적으로 밀어 분사 | 레이저빔이 실린더 안의 물을 순간 기화시켜 압력 생성 |
| 깊이·용량 미세 조정 | 시술자 재량 | 자동 분사는 되지만 미세 조절이 제한적 | 레이저 출력으로 깊이·분사량을 미세 조정 |
| 1회 들어가는 단위 | 시술자 재량 | 기기 설정 단계 | 펄스당 평균 약 0.3µL · 회당 14,000~15,000펄스 |
| 약액이 퍼지는 형태 | 자입점 주변에 뭉치는 볼루스가 잦음 | 타격 지점 중심으로 퍼짐 | 미세한 점으로 나뉘어 면 단위로 깔림 |
| 핸드피스 확장 | 없음 (주사기만) | 분사 노즐 1종 | 약물 인젝터 + Er:YAG 핸드피스 3종(줌·프락셔널·콜리) |
| 시장이 인정하는 강점 | 직관적이고 직접적인 약물 투여 | 두꺼운 섬유화 조직까지 닿는 강한 타격 | 레이저 출력으로 미세 조절 · 저통증 · 균일한 전달 |
| 운영상 한계 | 통증·출혈·멍이 남고 시술자 피로도가 높음 | 미세 조절이 제한적이라 통증 부담이 크고, 세심한 조절이 필요한 얕은 흉터·예민 부위엔 적합도가 떨어짐 | 의사가 직접 운용해야 하며, 노즐이 1회용이라 시술마다 소모 비용이 발생 |
미라젯으로 PDLLA를 주입한 임상 결과
세 지표 모두 미라젯으로 PDLLA를 주입한 연구의 보고값입니다. 효과는 약물에서 나오고 미라젯은 이를 목표 층에 전달하는 역할이라, 기기 단독 효과로 보긴 어렵습니다.
월 30건이면 약 14.6개월에 장비값을 회수합니다
미라젯 시술 수가는 함께 넣는 약물 가격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약물값을 빼고 미라젯 가산분만으로 계산했으며, 사용하는 약물에 따라 가산 수가가 올라가 회수 기간이 짧아집니다.
| 미라젯 가산 수가 (약물값 별도) | 월 15건 | 월 30건 | 월 45건 |
|---|---|---|---|
| 25만원 가산 하단 | 46.3개월 월 공헌이익 128만원 | 23.1개월 월 공헌이익 255만원 | 15.4개월 월 공헌이익 382만원 |
| 30만원 가산 기준 | 29.1개월 월 공헌이익 202만원 | 14.6개월 월 공헌이익 405만원 | 9.7개월 월 공헌이익 608만원 |
| 35만원 가산 상단 | 21.3개월 월 공헌이익 278만원 | 10.6개월 월 공헌이익 555만원 | 7.1개월 월 공헌이익 832만원 |
대한민국 JSK바이오메드 제조 Er:YAG 레이저 마이크로젯
식약처 허가
제허 19-604호
의약품직접주입기구 · 2등급
제조사
대한민국 JSK바이오메드
국내 제조사 직접 생산·공급
유럽 CE-MDD 인증
유럽 의료기기 품목허가(CE-MDD)
2020년 8월 취득
유럽 시장 판매 적합성 인증
주요 기술 사양
바늘의 통증은 레이저 압력으로 지우고,
약물의 뭉침은 초고속 분사로 덜어냅니다
시술 통증과 긴 회복 기간을 최소화하여 스킨부스터를 병원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세우려는 곳에 적합한 장비입니다. 목표한 피부층에 맞춰 깊이를 세밀하게 조절하고 약물을 균일하게 밀어 넣어, 빠른 일상 복귀를 원하는 환자층을 설득하기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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